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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개업 5주년 맞아

11/12/12 16:37

메이크업, 채소 판매도
5주년 키자니아 도쿄

어린이들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인기 테마파크 '키자니아 도쿄'(キッザニア東京)가 5주년을 맞이했다. 이를 기념해 2개 회사가 파빌리온(전시관)을 출전, 새로운 직업이 추가됐다.

약 50개의 파빌리온이 들어서 있는 길거리는 어린이의 약 3분의 2 사이즈. 의사, 소방수, 신문기자 등 약 90개의 직업이 체험가능하며 일을 하면 키자니아에서 사용할 수 있는 통화 '키조(kidzo)'도 받을 수 있다. 오픈한 이래 입장객수는 초등학교 3~5학년을 중심으로 약 450만명을 넘어섰다. 2년 전에는 효고현 니시노미야시(兵庫県西宮市)에 '키자니아 고시엔(甲子園)'도 문을 열었다.

새로 문을 연 곳은 화장품 회사 '클리니크'의 뷰티살롱(현재 오픈)과 유기농 채소 등을 가정으로 배달하는 '라딧슈보야(らでぃっしゅぼーや, Radish Boya)'의 채소 마르셰(12월 7일 오픈 예정).

여자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뷰티살롱은, 백화점에서 볼 수 있는 코너를 재현했다. 흰 색 제복으로 갈아 입고 뷰티 컨설턴트로 변신해 고객을 맞이한다. 피부손질법을 어드바이스하거나 실제 화장품을 사용해 메이크업도 해준다.

한편 마르셰에서는 "채소를 싫어하는 어린이들이 채소를 좋아하게 되는 것"을 테마로 한다. 제철의 채소와 과일에 대해 학습한 뒤 실제로 진열하고 판매체험을 할 수 있다. 손님이 된 아이들은 구입한 상품을 바구니에 가득 넣어 기분좋게 집에 간다고 한다.

"올해는 영어를 사용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늘려가고 있다"고 광고담당자가 말했다.

하루에 2번, 입장객이 교체되는 제도. 홈페이지 예약은 물론 가능하며 11월 22일부터는 패밀리마트 점포에 설치된 단말기에서도 예약, 대금지불이 가능하다. 전화 0570(06)4646.【교도통신】

【편주】'키자니아 도쿄' 도쿄도 고토구 도요스(東京都江東区豊洲)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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