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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이대호, ‘장타력•승부사 기질’ 발휘…팀 내 존재감 높여

시애틀 이대호, ‘장타력•승부사 기질’ 발휘…팀 내 존재감 높여

16/06/29 16:15

지난 시즌까지 일본 프로야구 후쿠오카 소프트뱅크(福岡ソフトバンク) 호크스에서 활약한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애틀 매리너스의 이대호가 팀 내에서 존재감을 높이고 있다. 마이너리그 계약의 초대 선수 자격으로 참가한 메이저리그 캠프에서 실력을 어필해 메이저리그 개막 선수로 승격한 후 주로 좌완 투수와의 대결에 기용돼, 장점인 장타력과 승부사 기질을 발휘하며 신뢰감을 쌓아가고 있다. 이번 달 10일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경기에서는 2개의 홈런을 터뜨려 이와쿠마 히사시(岩隈久志) 투수의 승리를 뒷받침하면서 두 자릿수 홈런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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