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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do News

日, 22일 미국과 WBC 준결승…이기면 푸에르토리코와 결승

17/03/21 15:35

  • 승부치기에서 끝내기 희생플라이로 결승 진출에 성공해 기뻐하는 푸에르토리코 선수들=로스앤젤레스【교도통신】2017/03/21

【로스앤젤레스 교도】제4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2대회 만에 3번째 우승을 노리는 일본(E조 1위)은 21일 오후 6시(한국시간 22일 오전 10시)부터 로스앤젤레스에서 치러지는 준결승전에서 미국(F조 2위)과 대전한다. 준결승전은 20일에 시작돼, 지난 대회에서 준우승한 푸에르토리코(F조 1위)가 지난 대회 4강에 진출한 네덜란드(E조 2위)를 연장 11회 승부치기에서 끝내기 희생플라이로 1점을 빼앗으며 4-3으로 승리해 2대회 연속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일본은 경기장이 될 다저스타디움에서 연습했다. 고쿠보(小久保) 감독은 미국과의 경기에 스가노(菅野)를 선발로 등판시킬 것을 밝혔다. 스가노는 “드디어 올 게 왔다는 기분이 매우 크다. 할 수 있는 일은 전부 다 했다”며 포부를 밝혔다.

푸에르토리코는 무사 1, 2루 상태에서 시작하는 승부치기에서 3-3 연장 11회, 만루의 찬스를 만들어 로사리오의 희생플라이로 경기를 끝냈다.

일본은 준결승에서 이길 경우 푸에르토리코와 22일 오후 6시(한국시간 23일 오전 10시)부터 결승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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