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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나연, US여자오픈 골프대회 첫 우승

12/07/09 10:12

  • 메이저대회 첫 우승을 차지하고 환한 얼굴로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최나연 선수=블랙울프런【교도통신】2012/07/09

【콜러(미국 위스콘신주) 교도】여자골프 메이저대회 올 시즌 3번째 경기인 US 여자오픈 챔피언십에서 8일, 위스콘신주 콜러 블랙울프런(파72)에서 최종라운드가 치뤄져 24세로 2010년 미 여자투어 상금여왕 최나연이 73타를 쳐 통산 7언더파 281타로 메이저대회 첫 우승을 차지했다. 투어 통산 6번째 우승으로 상금 58만 5천달러(약 6억 7천만 원)를 획득했다.

제3라운드에서 65타를 기록하며 6타 차이로 1위에 올라선 최나연은 10번 홀에서 트리플 보기를 범했지만 그후 3개의 버디를 뽑아내고 자리를 지켰다.

제3라운드를 73타 3위로 시작한 미야자토 미카(宮里美香)는 2개의 버디, 2개의 보기, 2개의 더블 보기를 범해 76타로 타점이 떨어져 통산 3오버파로 7위에 그쳤다. 전날 75타 15위로 출발한 미야자토 아이(宮里藍)는 77타로 무너져 통산 8오버파로 28위, 요코미네 사쿠라(横峯さくら)는 80타을 처 통산 12오버파로 39위를 차지했다.

대회 준우승은 4타 차이로 양희영이 차지하고 역시 4타 차이로 산드라 갈(독일)이 차지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대회(LPGA) 챔피언 펑샨샨(중국)은 4위, 같은 장소에서 치뤄진 1998년 대회 우승자 박세리는 9위, 세계 랭킹 1위 청야니(타이완)는 50위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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