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2022년까지 병역연기 가능”
12/03/17 14:19
한국 병무청은 16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널 소속 국가대표 FW 박주영의 병역을 2022년까지 연기할 수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이전 뛰었던 모나코의 비자를 취득한 상태이기 때문이라고. AP통신이 보도했다.
박주영은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5경기에 출전해 4경기 연속 골을 넣는 등 대표팀 최다 득점인 6골을 기록했었다. 【교도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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