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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마라톤, 오자키 요시미 2위 입상해 런던올림픽 대표 ‘유력’

12/03/12 10:55

  • 일본인 선수 중 1위, 종합 2위를 기록한 오자키 요시미(尾崎好美) 선수가 웃는 얼굴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 나고야시(名古屋市) 나고야 돔【교도통신】2012/03/11

2012년 런던올림픽 여자마라톤 일본대표 최종선발전인 나고야(名古屋) 국제여자마라톤대회가 11일 열려 2009년 세계선수권 은메달리스트인 오자키 요시미(尾崎好美) 선수가 2시간 24분 14초의 기록으로 일본인 선수 1위, 전체 2위에 입상해 대표선수 선발이 확실한 오사카(大阪) 국제마라톤대회 우승자 시게토모 리사(重友梨佐) 선수와 요코하마(横浜) 국제마라톤대회 우승자 기자키 료코(木崎良子) 선수에 이어 대표 선발이 유력해졌다.

종반까지 오자키와 선두를 다투던 나카자토 레미(中里麗美) 선수는 14초 늦은 2시간 24분 28초의 기록으로 3위에 올랐고 러시아의 알비나 마요로바 선수가 2시간 23분 52초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시부이 요코(渋井陽子) 선수는 2시간 25분 2초의 기록으로 4위에 올랐다. 약 4년 4개월 만에 복귀한 2004년 아테네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노구치 미즈키(野口みずき) 선수는 2시간 25분 33초의 기록으로 6위에 그쳐 올림픽 3회 연속 출전은 어려울 전망이다. 또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5위에 올랐던 아카바 유키코(赤羽有紀子) 선수도 8위에 그쳤다.

남녀 각각 3명을 선발하는 마라톤 올림픽 대표선수는 12일 개최되는 일본육상연맹 이사회에서 결정된다. (대회 개시 시 맑음, 기온 7도, 습도 49%, 풍속 북풍 0.7m)【교도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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