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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자핸드볼, 36년만에 ‘런던행’ 집념 깨져

11/10/21 21:26

일본과 한국 전승 대결
일본, 이기면 36년만 올림픽 진출

【창저우(중국) 교도】런던올림픽 여자핸드볼 아시아 예선 마지막 날인 21일, 중국 장쑤성 창저우(江蘇省常州)에서 열렸다. 36년만에 올림픽 진출을 노리는 일본은 한국과 전승 대결에서 22-27로 역전패해 진출권을 따내지 못했다. 4승1패로 2위가 된 일본은 내년 5월의 세계최종예선(개최지 미정)에서 올림픽 진출에 재도전한다.

일본은 골키퍼 마에다(田代, 호코쿠은행=北国銀行)의 선방으로 전반전을 11-10으로 리드했다. 하지만 후반전은 단조로운 공격으로 득점을 얻지 못해 패스미스 등으로 한국에게 속공을 허용했다. 실력에서 우위인 베이징(北京) 올림픽 동메달의 한국에게 역전, 점수차는 점차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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