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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본대지진】도쿄만 세슘, 원전 사고 이전의 ‘20배’

12/08/04 19:00

일본 문부과학성과 지바현(千葉県)은 3일, 도쿄만 20개 지점에서 해저 모래흙 및 해수에 포함된 방사성 물질 농도를 측정한 결과를 공표했다. 해저 모래흙에서 검출된 세슘과 16개 지점에서 방사성 세슘 134와 137을 합하면 1kg당 6.7~127 베크렐로, 측정 지점 중에는 원전 사고 이전의 20배에 달하는 곳도 있었다. 한편, 해수의 수중 세슘 농도는 모든 지점에서 대부분 검출되지 않았다.

문부과학성에 따르면 비교 가능한 측청치가 존재하는 지바현 우라야스시(浦安市) 지점은 2010년에 세슘 137이 1kg당 3.5베크렐 검출됐으나 올해 6월 중순에 채취한 해저 모래흙에서검출된 수치는 70베크렐이나 됐다.

세슘 농도의 측정은 6월 중순부터 하순에 걸쳐 실시됐다.【교도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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