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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본대지진】후쿠시마현 강바닥서 세슘 ‘16만 베크렐’ 검출

12/07/31 21:35

환경성은 31일, 후쿠시마현(福島県) 내에 있는 하천 120곳 지점에서 물과 강 밑바닥 토양에 포함된 방사성세슘 농도를 측정한 결과를 공표했다.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의 경계구역에 있는 우케도(請戸, 나미에정=浪江町)강의 바닥 토양에서 1kg당 16만5천 베크렐(Bq)-3월 공표 측정치 9만 2천 베크렐-이 검출됐다. 다른 지점은 지난 측정치와 비교해 거의 비슷한 양이거나 감소됐다.

환경성은 “농도변화의 원인은 분명하지 않지만, 강우량과 물의 흐름으로부터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연구기관과 연계해 계속 측정, 세슘의 이동루트를 해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환경성은 사이타마현(埼玉県), 지바현(千葉県), 도쿄도의 하천과 늪, 바다 등 총 66곳의 측정 결과도 공표했다. 지바현 데가누마(手賀沼) 늪의 토양에서 5,300 베크렐을 검출한 것을 비롯, 데가누마 늪에 흘러 들어 온 오쓰가와(大津川)강(가시와시=柏市)의 바닥에서도 20, 200 베크렐이 검출되는 등 비교적 고농도였다. 도쿄만의 해저 7곳에서는 최고 490 베크렐이 검출됐다.

후쿠시마현내는 4월 29일~6월 20일에, 사이타마, 지바, 도쿄는 5월 22일~6월 29일에 조사했다. 【교도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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