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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롯카쇼무라, 핵연료 재처리 ‘방사성 폐액’ 사용 시험개시

12/07/04 19:33

니혼겐넨(日本原燃)은 4일, 아오모리현 롯카쇼무라(青森県六ケ所村)의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 공장에서 지난 달 3년 반 만에 재개한 유리고화체(방사성 폐기물) 제조시험이 고준위 방사성 폐액을 사용한 시험에 들어갔다고 발표했다.

과거에 폐액 중의 금속이 용융로 바닥에 쌓이는 트러블을 일으켜 시험이 중단된 경위가 있으며 시험 공정에서 최대의 난관이 된다.

지금까지 방사성 물질이 포함돼 있지 않는 시험용 폐액을 용융로에 투입해 17개의 유리고화체를 제조했다. 용융로 내부의 온도 관리 및 유리를 아래로 흘려 보내는 것에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실제 폐액을 사용한 시험에 이행했다.

겐넨에 따르면 시험은 1개월 정도 걸릴 전망이다. 그 후 또 하나의 용융로에서 시험용 폐액을 사용한 시험에 들어가지만 그것은 9월 중순께까지 걸릴 것으로 예상되며 10월의 재처리 공장 완성 예정은 재연기될 것이 불가피한 정세이다. 【교도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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