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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환경성, 절전 15% ‘솔선수범’ 계획…쿨비즈•LED 도입

12/06/26 20:29

일본 환경성은 26일, 솔선수범해 절전에 임하는 자세를 보이기 위해 도쿄 가스미가세키(霞が関)의 청사 내에서 무더위를 겪었던 2010년 여름철보다 15% 전력소비를 감축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알로하셔츠 착용도 허용하는 슈퍼쿨비즈를 통한 냉방사용 억제와 발광다이오드(LED) 전구 사용이 주축이 된다.

이번 절전계획은 7월 2일부터 9월 7일까지 시행된다. 지난해에도 절전을 통해 출장기관을 포함해 환경성 전체에서 43%에 달하는 절전을 달성했다고 한다. 지난 여름에는 직원이 평일에 쉬고 토요일에 출근하도록 조정하거나 엘리베이터 운행을 줄였으나, 올해에는 이들 조치는 보류할 방침이다.

지방환경사무소 등 환경성의 출장기관에서는 홋카이도(北海道)전력과 규슈(九州)전력 등 7개 전력 관리구역별로 정부가 설정한 ‘5~15%’를 넘는 전력사용 감축을 도모한다. 그러나 오이(大飯)원전 3호기(후쿠이현=福井県)가 본격 가동한 뒤에는 목표를 낮출 방침이다. 도호쿠(東北)전력 관리구역 내 출장기관에서는 목표 및 실시 내용 등을 규정하지 않았다.【교도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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