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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O+20 개막...‘녹색경제’ 성과문서 채택

12/06/21 15:40

  • 각국 정상이 유엔(UN)의 ‘RIO+20’ 환경개발회의에 참석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20일, 리우데자네이로【교도통신】2012/06/21

【리우데자네이로 교도】미래의 세대에 풍요로운 지구환경을 남기기 위해 새로운 경제와 삶의 방식을 모색하는 ‘유엔 지속가능 발전회의(RIO+20)’ 전체 회의가 20일, 각국 정상이 참석한 가운데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로에서 개막했다.

유엔(UN) 반기문 사무총장도 참석한다. 환경에 배려한 녹색경제를 중요한 수단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는 성과문서 ‘우리들이 바라는 미래’를 회의 최종일인 22일에 채택할 예정이다.

일본에서는 겐바 고이치로(玄葉光一郎) 외무대신이 참석했다. 19일에 열린 사무 레벨 협의에서는 환경 보존과 빈곤박멸을 위한 수치 목표를 정하는 ‘지속가능 개발목표(SDGs)’를 구성하기로 합의했지만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이 대립해 당초 문서안에서 크게 축소돼 실효성이 의심스러운 골자가 빠진 내용으로 구성됐다.

개회식에서는 어린이 세대 대표로서 뉴질랜드 소녀(17)가 연설. “20년 전에 열린 정상회의에서 여러분은 무언가를 바꾸자고 약속했지만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저는 미래를 쟁취하기 위해 여기에 왔습니다”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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