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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면역능력 없는 ‘면역부전 돼지’ 개발

12/06/14 15:35

  • 농업생물자원연구소 등의 연구팀이 개발에 성공한 면역 능력이 결여된 ‘면역부전 돼지’(농업생물자원연구소 제공)【교도통신】2012/06/14

농업생물자원연구소(이바라키현 쓰쿠바시=茨城県つくば市) 등의 연구팀은 14일, 체내에 들어온 이물질을 공격하는 면역 능력이 결여된 ‘면역부전 돼지’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면역부전 동물은 지금까지 마우스 등 작은 동물에 국한돼 있어 인간에 가까운 큰 동물을 만들어 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인간의 세포를 면역부전 돼지에 이식할 경우 면역 능력이 없어 거부 반응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인간의 장기 크기에 맞도록 키우는 것도 기대할 수 있다. 앞으로 재생의료와 질환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 응용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면역부전 돼지는 유전자 조작과 체세포 복제 기술을 혼합해서 만들어 냈다. 면역에 필요한 ‘흉선’이라고 불리는 기관과 림프구 일부가 없어 원래 있던 림프구는 기능하지 못했다.

면역부전 돼지는 면역이 없기 때문에 2개월 정도로 숨지는 등 단명했지만 정상적인 돼지의 골수를 이식해 1년 이상 생존하는 돼지도 있었다.【교도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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