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다이지 대불 청소 ‘’눈부시게”
12/08/07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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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나라시(奈良市) 도다이지(東大寺)의 높이 15미터 대불상. 승려와 신자 약 150명이 1년간 쌓인 먼지를 털어내는 연례행사 ‘오미누구이(お身拭い)’를 하고 있다. 얼굴, 어깨 등 상반신은 천장에서 곤돌라를 연결해 접근=7일 오전, 나라시【교도통신】2012/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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