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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지방정부, ‘日기업 반대’시위 확산 막아

12/07/29 19:06

  • 28일 중국 장쑤성(江蘇省) 난퉁시(南通市) 치둥(啓東)에서 일어난 일본기업 폐수 배출계획 반대시위는 반일시위로 번지지 않았지만 수백 명이 정부 청사 부근에 모여 항의활동을 계속했다. 경찰이 이들을 해산시키고 있다=29일 장쑤성 난퉁시【교도통신】2012/07/29

【치둥 교도】일본 공장 폐수 배출시설 건설계획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일어난 중국 장쑤성(江蘇省) 난퉁시(南通市) 치둥(啓東)에서 29일, 정부 당국이 많은 경찰을 동원해 경비를 강화함으로써 인터넷을 통한 호소가 있었던 이틀째 아침 시위가 해산됐다.

전날에 참가자가 5천명이 넘는 시위가 일어난 현지 정부 청사 주변에는 경찰 2천여 명이 배치돼 청사 수백 미터 앞에서 도로를 봉쇄했다. 경관들은 방패와 몽둥이를 소지하고 무장경찰은 위장복 차림으로 위세를 과시했다.

오전 6시 반에 시위가 호소된 당시 수백 명의 구경꾼이 모였다. 경관은 출입 금지 등 지시에 복종하지 않은 자를 밀치는 등 위세를 부렸다. 휴대폰으로 촬영하다 경고를 받은 자도 있었다. 시위를 용인한 전날에 비해 경비가 삼엄했으며 많은 구경꾼들이 멀리서 경비대를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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