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한컷】 “신선함이 생명이죠”
12/06/21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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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티모르 수도 딜리의 해안 근처에 마련된 즉석 ‘생선가게’. 생선을 말리고 있는 것이 아니다. 앞바다에서 잡은 생선이나 새우를 그대로 나뭇가지에 매달아 팔고 있는 것이다. “선도에는 자신 있어요” 가게를 지키고 있던 남성. 주 고객에는 지역 레스토랑 경영자 등이 많으며 매출 성적은 좋은 편이라고. 바다에 둘러싸인 동티모르에서는 생선이 귀중한 단백질 보급원이다=【교도통신】201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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