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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do News

日 도쿄, 전국서 가장 빠른 벚꽃 개화 선언

17/03/21 12:00

  • 도쿄 야스쿠니 신사 경내의 표본목에 개화한 소메이요시노 벚꽃=21일 오전【교도통신】2017/03/21

일본 기상청은 21일, 도쿄 도심에 벚꽃(소메이요시노=ソメイヨシノ)이 개화했다고 발표했다. 평년보다 5일 빠르며 작년과 같은 날이다. 개화 선언은 전국에서 가장 빠르다.

21일 오전, 지요다구(千代田区) 야스쿠니(靖国)신사 경내에 있는 표본목에 5송이의 꽃이 핀 것을 기상청 직원이 확인했다. 만개까지는 1주일에서 10일 정도가 걸릴 것이라고 한다.


민간기상회사의 예상으로는 3월에 들어 기온이 떨어지는 날이 많아 전국적으로 꽃봉오리의 성장이 늦은 경향을 보였지만, 따뜻한 날이 늘어나며 월말까지 서일본과 도카이(東海), 간토(関東)에서 개화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교도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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