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panese
  • Simplified Chinese
  • Traditional Chinese
  • English

모바일 버전

  • 표준
  • 대

Site Map

Kyodo News

日 입시위 “新 대입시험, 장문 기술문제 필요 없어”

16/12/02 11:56

국립대학협회 입시위원회는 1일 2020년도 대학입시 센터시험을 대신할 ‘대학입학희망자학력평가테스트’ 국어 기술문제에 대해 정답안 글자수가 80자를 넘는 것은 실시할 필요가 없다는 방침을 마련한 사실이 밝혀졌다. 문부과학성은 80자 이상과 80자 이하 2종류를 각 1문항씩 정도 출제하는 방안을 국대협에 제시했지만 이번에 반론이 제기돼 재검토를 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기술식 문제 도입은 수험생의 사고력과 표현력을 판단하는 것이 목적으로 새로운 테스트의 핵심이었지만 단문기술 문제만으로는 측정할 수 있는 실력에 한계가 생기게 된다. 입시위는 국립대가 2차 시험에서 모든 수험생에 난위도 높은 기술식문제를 제출한다는 대체안을 제시했다. 국대협은 임원회 등에서 검토를 계속한다.

문과성은 11월에 80자 이상의 난이도 높은 문제와 80자 이하로 난이도가 낮아지는 문제를 제출해 수험생은 지망 대학의 요건에 따라 양쪽 모두를 해답한다는 방안을 제시했다. 80자 이상은 대학 측이 채점하지만 80자 이하는 대학 입시센터가 채점해 인력 확보에 여유가 없는 사립을 포함한 많은 대학의 이용을 촉구했다고 한다.

80자 이하의 문과성안에 대해서는 입시위는 “국립대 일반 시험의 모든 수험생에 제출할 것을 검토하겠다”고 평가했다.

한편 80자 이상과 80자 이하를 동시에 제출할 경우 대학과 수험생에 있어 “복잡하고 어려움을 초래할 경우도 우려된다”고 지적. 80자 이상은 새 테스트에서 출제하지 않고 2차 시험에서 제출할 것을 검토해야 한다 했다. 동일한 문제를 대학입시센터가 작성해 희망하는 대학에 제공한다는 방안도 나왔다.【교도통신】


PAGE BACK

page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