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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do News

日 관방장관 “대북제재, 엄격하게 이행을”

16/12/01 16:12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은 1일 기자회견에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의한 새로운 대북제재 결의 채택을 “높이 평가한다. 관계국에 의해 결의가 엄격히 이행되도록 호소하겠다”고 말했다. 일본의 독자제재에 관해서는 “최종조율 단계”라고 밝혔다.

북조선(북한)에 대해 “국제사회가 여러 번 경고, 비난한 것을 진지하게 받아들여, 일련의 안보리 결의를 성실하게 완전히 실시하도록 강력히 요구한다”고 강조. 새로운 도발행동에 나설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는 “어떤 사태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긴장감을 가지고 미•한 양국과 연대한다”고 말했다.

야마구치 나쓰오(山口那津男) 공명당 대표는 당 회의에서 “북조선의 폭거는 반드시 저지해야 한다”고 표명. 일본의 독자제재에 대해 “정부에서 검토하고 있어 일정한 방향성이 가까운 시일에 나올 것이다”는 전망을 제시했다.【교도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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