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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do News

日 경찰, ‘호랑이 어금니•생식기’ 韓 판매자•中 구입자 검거

16/11/30 20:40

  • 압수된 호랑이의 생식기(위)와 어금니(가나가와현 경찰 제공)【교도통신】2016/11/30

워싱턴 조약에 멸종 위기로 지정돼 있는 호랑이의 어금니와 생식기를 인터넷에서 판매하려 했다며, 가나가와현(神奈川県) 도베(戸部) 경찰서는 30일, 종(種)보존법 위반 혐의로 고후시(甲府市)의 농업종사 남성(61, 한국 국적) 등 3명을 서류송치했다.

구입했다며 동법 위반 혐의로 도치기현 오야마시(栃木県小山市)의 음식점 경영 남성(43, 중국 국적)도 서류송치했다.

3명의 서류송치 혐의는 1월 12일, 인터넷 경매에 호랑이 어금니 2개와 수컷 생식기 1개를 사진과 함께 출품, 판매한 혐의. 음식점 경영 남성은 8만 엔(약 83만 원)에 낙찰해 다음날인 13일에 받은 혐의.

경찰에 따르면, 사이버 순찰 중이던 경관이 발견했다. 고후시의 남성은 “쓰레기 수거장에서 주웠다”며 혐의를 일부 부인. 낙찰한 남성은 “흥미를 느껴 구입했다. 액막이가 될 거라 생각했다”고 말했다.【교도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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