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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do News

日 정계, 朴대통령 사의 발표에 “놀랐다”

16/11/30 10:42

박근혜 한국 대통령이 임기 전 사임을 언급한 것과 관련해, 일본의 정계 관계자로부터 29일 “갑작스러워 놀랐다”(정부고관)는 목소리가 올랐다. “하루라도 빨리 정권이 안정되길 바란다”(일•한의원연맹 누카가 후쿠시로=額賀福志郎 회장)며 혼란의 조기 수습을 촉구하는 발언도 있었다.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외무대신은 국회 내에서 기자단에 “박 대통령 발언의 상세를 확인하고 있다”며 주시할 자세를 강조. 노가미 고타로(野上浩太郎) 관방 부장관도 기자회견에서 “한국의 내정에 관한 사항이라 코멘트는 삼가겠다”고 말하는데 그쳤다.

누카가 회장은 기자단에 북조선(북한) 문제 등의 북동아시아 정세를 거론하며 정세 안정화에 기대를 표명. 일본에서 내달 개최를 조율하고 있는 일•중•한 정상회담에 관해서는 박 대통령의 참석은 어려울 것이라고 말한 뒤 “대통령 취임 후의 첫 방일이었던 것만큼 유감이다”라고 말했다.

위안부 문제를 둘러싼 작년 말의 일•한 합의에 관해, 일•한의원연맹의 가와무라 다케오(河村建夫) 간사장은 “약속은 살아있다. 이미 시작됐기 때문에 확실히 대처하고 싶다”고 말해, 쌍방의 합의가 착실히 이행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드러냈다.【교도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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