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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do News

日中韓 지방정부 회의 개최…“지역 활성화” 방안 논의

16/10/19 20:42

  • 오카야마시에서 열린 ‘일•중•한 3개국 지방정부 교류회의’ 본회의=19일 오후【교도통신】2016/10/19

‘일•중•한 3개국 지방정부 교류회의’ 본회의가 19일, 오카야마시(岡山市)에서 열렸다. 오모리 마사오(大森雅夫) 시장이 동북 아시아의 활성화를 주제로 강연, “각 도시의 특색을 살리면서 공통의 목적을 갖고 지자체간 교류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과제별 패널 디스커션도 실시. 문화 예술을 지역 활성화에 어떻게 살릴 것인가를 논의, 중국 지린성(吉林省) 인민대외우호협회의 호응 전임부회장은 “국제적인 영화제 등 프로젝트는 도시를 어필하는 힘을 고조시킨다”고 지적.

다카마쓰시(高松市)의 오니시 히데토(大西秀人) 시장은 세토우치(瀬戸内)의 섬들에 현대 아트를 전시하는 ‘세토우치 국제예술제’를 소개하고 “다카마쓰시에 커다란 경제효과를 주고 있으며 지역 활성화와 이미지 향상에 공헌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의 김영배 서울 성북구청장은 지속 가능한 사회 조성을 위해 “지역 레벨의 민주주의”가 필요하다며 주민 주도로 아파트 경비원 대우를 개선한 예를 들었다.【교도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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