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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do News

日 자민당, ‘총재 임기 연장’ 논의…아베 수상, ‘3선’ 가능

16/10/19 16:22

  • 수상 관저로 들어 가고 있는 아베 수상=19일 오전【교도통신】2016/10/19

자민당의 ‘당 정치제도 개혁실행본부’(본부장 고무라 마사히코=高村正彦 부총재)는 19일 오후, 당규칙에서 ‘연속 2기 6년까지’로 제한하고 있는 총재 임기 연장을 논의하는 3차 임원회를 열고 고무라 부총재에 대응을 일임하기로 결정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3기 9년’을 유력한 방안으로 삼고 조율을 진행하고 있다. ‘다선 제한 철폐’ 방안도 있다. 고무라 부총재는 인사말에서 “(결론은) 두 개의 방안 가운데 하나로 수렴해 가고 있다”고 말했다.

임원회에서 최종안을 결정한 뒤 전 의원이 대상인 본부회의와 총무회에서 승인을 얻은 뒤 내년 3월 5일 당대회에서 당규칙을 개정한다는 수순이다. 현재 2기째로 2018년 9월에 임기가 만료되는 현 총재 아베 신조(安倍晋三) 수상의 연속 3선 입후보가 가능해 진다.

임기 연장과 관련해서는, 니카이 도시히로(二階俊博) 간사장이 8월에 논의의 장을 마련하겠다는 생각을 표명. 9월 20일부터 개혁 실행본부 임원회에서 검토를 시작했다.【교도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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