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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do News

日 수상 보좌관, 야스쿠니 신사 참배 (종합)

16/10/19 09:47

  • 야스쿠니(靖国) 신사를 참배한 에토 세이치(衛藤晟一) 수상 보좌관=19일 오전, 도쿄 구단키타(九段北)【교도통신】2016/10/19

에토 세이치(衛藤晟一) 일본 수상 보좌관은 19일 오전, 도쿄 구단키타(九段北)에 위치한 야스쿠니(靖国) 신사를 추계 예대제(例大祭=제사)에 맞춰 참배했다. 에토 보좌관은 아베 신조(安倍晋三) 수상의 측근으로 알려져 있다.

참배 후 에토 보좌관은 기자단에 “희생된 분들에게 감사하고 추모하는 마음으로 참배했다. 일본과 세계의 평화를 기원했다”고 말했다. 장부에는 ‘참의원 의원 수상 보좌관 에토 세이이치’라고 적었으며, 다마쿠시료(玉串料, 예물비용)는 사비로 지불했다.

아베 수상은 20일까지 열리는 추계 예대제에 ‘내각총리대신 아베 신조(安倍晋三)’ 명의로 ‘마사카키(真榊)’라고 불리는 공물을 봉납했으나, 참배는 보류했다.【교도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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