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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do News

日中韓, 지자체 회의 개막…아시아 활성화 논의

16/10/18 19:49

  • ‘일•중•한 3개국 지방정부 교류회의’ 환영 리셉션에서 건배하고 있는 오모리 마사오 오카야마 시장(왼쪽 끝) 등 일•중•한 대표들=18일 오후【교도통신】2016/10/18

‘일•중•한 3개국 지방정부 교류회의’가 18일, 오카야마시(岡山市)에서 개막됐다. 21일까지 4일간, 지자체와 단체 약 460명이 참가해 관광 진흥과 환경 문제에 대한 대처를 소개, 동북아시아의 활성화를 주제로 논의한다.

개막식에서 오모리 마사오(大森雅夫) 오카야마시장은 “일•중•한이 더욱 긴밀하게 공조해 지역 활성화를 생각하자”며 인사말. 환영 리셉션도 열렸다. 19일 본회의에서는 오모리 시장과 한국의 최성 경기도 고양시장, 중국의 예창킹(葉長青) 허베이성(河北省) 인민대외우호협회 집행 부회장이 강연. 패널 디스커션에는 오니시 히데토(大西秀人) 다카마쓰(高松) 시장 등이 등단한다. 20, 121일은 오카야마, 가가와(香川) 각현의 명소를 시찰한다.

교류회의는 1999년도부터 3개국에서 돌아가며 개최, 일본에서는 지금까지 도쿄, 니가타(新潟), 나라(奈良), 나가사키(長崎), 도야마(富山) 등 5개 도현에서 개최됐다.【교도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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