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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IOC 위원장, 교도통신 방문…“도쿄올림픽 성공 기대”

16/10/19 20:06

  • IOC 바흐 위원장(왼쪽)과 악수를 나누고 있는 교도통신사의 후쿠야마 마사키 사장=19일 오후, 도쿄 시오도메(汐留)【교도통신】2016/10/19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바흐 위원장은 19일, 2020년 도쿄올림픽 국내 공식 통신사인 교도통신 본사(도쿄도 미나토구=東京都港区)를 예방하고 “준비는 지금부터 최종 단계로 향하고 있지만, 확실하게 협력해 간다면 도쿄올림픽은 훌륭한 대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바흐 위원장은 후쿠야마 마사키(福山正喜) 사장과 회담을 갖고, 8월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이 세계에 보도돼 많은 주목을 받은 것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후쿠야마 사장은 “우리도 리우에서의 보도 태세를 검증해 도쿄를 대비한 준비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IOC 회장이 교도통신을 방문하는 것은 사마란치 전 위원장, 로게 전 위원장에 이어 세 번째다. 교도통신은 14년에 IOC로부터 국내 공식 통신사 지명을 받았으며 올해 1월에는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로부터 도쿄패럴림픽 공식 통신사로 지명을 받았다.【교도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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