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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do News

日 연구팀, iPS 세포로 ‘혈관내피세포’ 제작…99% 이상 高확률

17/03/14 11:26

인간의 유도만능줄기세포(iPS세포)에서 99% 이상의 높은 확률로 ‘혈관내피세포’를 제작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교토(京都) 대학의 야마시타 준(山下潤) 교수(간세포 생물학) 연구팀이 13일 자 미국 온라인 과학잡지에 발표했다. iPS 세포로 심장이나 간장 등의 장기, 조직을 제작해 실용화하는 연구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연구팀은 지금까지의 실험용 쥐를 이용한 실험에서, iPS세포로 혈관내피세포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단백질 ‘혈관내피세포 성장인자(VEGF)’와 분자 ‘cAMP’가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에 iPS세포를 혈관내피세포로 변화시키는 과정에서 이 두 가지 물질에 반응하지 않는 세포를 제외하자, 혈관내피세포로 변화할 확률이 기존 약 70%에서 99% 이상으로 향상됐다.

이 기술을 사용해서 만든 혈관내피세포는 이미 제품으로 발매돼 연구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고 한다.

야마시타 교수는 “앞으로 iPS세포로 만든 심장을 이용하는 재생 의료에 응용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말하고 있다.【교도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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