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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do News

日 국립암연구센터, 암 최적 치료에 AI 활용…개별 환자에 대응

16/11/29 15:12

국립암연구센터는 29일, 암 환자 한 명 한 명에게 최적의 치료를 하기 위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시스템 개발을 산업기술종합연구소(이바라키현=茨城県) 등과 공동으로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AI를 활용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암을 진단하고 환자에게 맞는 치료법을 제시하는 시스템을 만든다. 5년 후 실용화를 목표한다.

암센터가 축적하고 있는 환자 게놈(전 유전 정보)과 혈액 검사, 영상 진단 등의 방대한 정보를 바탕으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의학논문 등 연구성과와 비교하며 AI를 진단과 치료에 활용할 수 있게 한다.

검사에서 암을 조기 발견하기 위한 표적이 될 물질 찾기와 약 개발에도 활용한다.

AI를 의료에 응용하는 움직임은 각지에서 추진되고 있다. 도쿄대의학과연구소에서는 진단이 어려웠던 백혈병을 AI가 발견해 구명으로 이어지는 일이 일어났다. 암연구회(도쿄도)는 10월, 게놈 및 검사 결과 해석에 AI를 활용해 개별 치료방침 결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하는 연구 거점을 설치했다.【교도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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