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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IS’ 범행 이유는 일본의 국제 협조… “인도적 지원” 주장 무시

15/02/01 15:05

【암만 교도】과격파 ‘이슬람국가’를 자칭하는 그룹은 고토 겐지(後藤健二) 씨(47)와 유카와 하루나(湯川遥菜) 씨(42) 인질 두 명을 노린 이유로서 아베 신조(安倍晋三) 수상이 표명한 “이슬람국가와 싸우는 주변 각국”에 대한 2억 달러(약 2191억 원)의 지원을 들었다. “난민 지원 등 비군사 분야의 공헌”이라는 일본 정부의 호소에 범인 측은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 미국 및 유럽과 협조해 대테러 대책을 추진하는 외교 자체가 “적대시”한 이유였기 때문이다. 일본이 종래의 국제 협조를 유지하는 한 이슬람국가 등 과격파는 일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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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아베 수상 “테러, 절대 용납 않을 것”…국민 안전 확보에 만전

15/02/01 13:52

일본 정부는 1일 오전, 고토 겐지(後藤健二) 씨가 살해된 것으로 보이는 동영상이 인터넷 상에 게재된 것과 관련, 관계 각료회…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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