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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 경찰, 김정남 살해 독극물은 “VX”…‘맨손 범행’에 의문도

17/02/24 14:24

북조선(북한)의 김정남 살해 사건과 관련해 말레이시아 경찰은 시신에서 맹독성 신경제인 VX가 검출됐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실행범이 독성의 액체를 맨손으로 발라 문질렀다고도 밝히고 있어, 피부로 직접 흡수되는 VX를 사용했다는 점에 의문을 제기하는 전문가도 있다. 여전히 많은 수수께끼가 남아 있어, 경찰은 앞으로 범행의 구체적인 수법을 조사할 방침이다. 지금까지 말레이시아 경찰의 조사에서는, 실행범으로 체포된 인도네시아인과 베트남인 여성 2명의 용의자가 범행 전에 독극물 액체를 자신의 손에 묻힌 다음 김정남 씨의 얼굴에 바른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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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 경찰청장, 김정남 사인은 “VX 중독사”…독살 확정 (종합)

17/02/24 13:03

【쿠알라룸푸르 교도】말레이시아 칼리드 경찰청장은 24일 북조선(북한) 김정은 조선로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 씨 살해 사건과…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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