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odo News
  • Japanese
  • Simplified Chinese
  • Traditional Chinese
  • English
  • 虫眼鏡
  • 표준
  • 대

Site Map

   >  주요 >  日, 수영 은메달 2개 추가…배드민턴 여자복식 ‘은메달 확보’
Category

日, 수영 은메달 2개 추가…배드민턴 여자복식 ‘은메달 확보’

12/08/03 09:40

  • 런던올림픽 수영 남자 200m 배영에서 획득한 은메달을 손에 들고 기뻐하는 이리에 료스케(入江陵介) 선수. 왼쪽은 금메달을 차지한 미국의 테일러 클라리 선수=아쿠아틱스 센터【교도통신】2012/08/03

런던올림픽 대회 7일째인 2일, 수영에서 여자 200m 평영의 스즈키 사토미(鈴木聡美)와 남자 200m 배영의 이리에 료스케(入江陵介)가 각각 2위에 오르며 각각 100m 동메달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 두번째 메달을 획득했다.

배드민턴 여자 복식 준결승에서는 후지이 미즈키(藤井瑞希)-가키이와 레이카(垣岩令佳) 조가 캐나다 조를 누르고 결승에 진출해 배드민턴에서 일본 선수로는 처음으로 은메달 이상을 확정지었다. 금메달을 두고 4일 결승에서 중국의 티엔 칭-자오 윤레이 조와 대결을 벌인다.

일본 선수로서는 처음으로 배드민턴 남자 단식 8강에 오른 사사키 쇼(佐々木翔)는 준준결승에서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중국의 린 단에게 1-2로 패했다.

체조 여자 개인종합 결승에서 데라모토 아스카(寺本明日香)가 11위, 다나카 리에(田中理恵)가 16위를 기록했다. 미국의 가브리엘 더글러스가 단체종합에 이어 두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복싱 남자 미들급의 무라타 료타(村田諒太)는 2회전에서 승리를 거두고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사이클 남자 단체 스프린트에 출전한 일본은 8위로 경기를 마쳤다. 【교도통신】


PAGE BACK

pagetop
런던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