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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아트 거장 앤디 워홀의 ‘1달러’ “366억 원”에 낙찰

팝아트 거장 앤디 워홀의 ‘1달러’ “366억 원”에 낙찰

15/07/03 14:42

【런던 교도】20세기 후반을 대표하는 미국 팝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이 그린 ‘1달러 지폐’가 1일 경매회사 소더비즈가 개최한 런던의 옥션에서 약 2090만 파운드(약 365억 8천만 원)에 낙찰됐다. 작품 크기는 가로 약 1.8m, 세로 약 1.3m. 1962년에 워홀이 그린 작품으로 소비와 부 등 현대를 상징하는 작품군 중 하나다. 1987년 사망한 워홀의 작품은 높은 인기를 유지하고 있어, 작년 11월에는 다른 회사가 개최한 옥션에서 가수 엘비스 프레슬리를 모티브로 한 ‘트리플 엘비스’가 약 8200만 달러에 낙찰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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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납치재조사 보고 연기 전달”…아베 수상 대북 대응 강화 지시

15/07/03 13:02

북조선(북한)은 일본인 납치문제 등의 재조사 결과의 보고 연기를 일본 측에 전달했다. 연락은 2일. 아베 신조(安倍晋三) 수상…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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