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panese
  • Simplified Chinese
  • Traditional Chinese
  • English

모바일 버전

  • 표준
  • 대

Site Map

Kyodo News

주요

日, 옴 진리교 교주 ‘탄생제’에 700명 이상 참석…과거 최대 인원

14/12/18 19:46

일본 공안조사청은 18일, 국내외 치안정세를 취합한 2015년판 ‘내외정세 회고와 전망’을 공표했다. 옴 진리교에서 명칭을 바꾼 아레후(アレフ)가 마쓰모토 지즈오(松本智津夫) 사형수(59, 교주명 아사하라 쇼코=麻原彰晃)의 생일에 맞춰 매년 3월에 개최하는 ‘탄생제’에 올해는 과거 최대인 700명 이상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공안청은 “마쓰모토 사형수에 대한 신앙심의 강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공안청에 따르면, 아레후와 교단 전 간부가 설립한 ‘히카리노와’(ひかりの輪)의 신자수는 약 1650명(11월말 현재)으로 작년과 …

Continue Reading

유엔총회, 北 인권 비난 결의 채택 ‘초읽기’

14/12/18 19:24

【뉴욕 교도】유엔총회(193개국) 본회의는 18일, 북조선(북한)의 인권 침해를 비난하고 납치 문제의 해결 등을 요구하는 결의…Continue Reading

주요

PAGE BACK

page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