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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올림픽

日, 여자 레슬링 금메달 2개…이초 3연패 쾌거

12/08/09 10:19

  • 올림픽 여자 레슬링에서 획득한 금메달을 깨물어 보이는 63kg급 이초 가오리(伊調馨, ALSOK) 선수와 48kg급 오바라 히토미(小原日登美, 자위대) 선수=엑셀【교도통신】2012/08/09

2체급 경기가 실시된 여자 레슬링에서 63kg급 이초 가오리(伊調馨, ALSOK) 선수가 결승에서 중국의 징루이쉐(景瑞雪) 선수를 상대로 1포인트도 내주지 않고 2-0으로 승리를 거두며 일본 스포츠 사상 여성으로서는 처음으로 올림픽 3연패를 달성했다. 여자 레슬링이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지난 2004년 아테네 올림픽,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 이어 획득한 이번 금메달로 동일체급 3연패는 남자 그레코로만형 130kg급(당시)의 카렐린(Karelin, 러시아) 이후의 쾌거가 됐다.

48kg급으로 올림픽에 처음 출전한 오바라 히토미(小原日登美, 자위대) 선수는 지난해 세계선수권에서도 대전한 베이징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스타드닉(Stadnik, 아제르바이잔) 선수와 맞붙은 결승에서 2-1로 역전승을 거두며 48kg급 첫 금메달을 일본에 안겼다.【교도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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