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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우치무라, 28년 만에 금메달

12/08/02 10:08

  • 런던올림픽 남자체조 개인종합 부문에서 우치무라 고헤이(内村航平)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걸고 환한 웃음으로 관중들의 응원에 화답하고 있다=노스그리니치•아레나【교도통신】2012/08/02

런던 올림픽 6일째(8월 1일) 남자체조 개인종합 결승에서 세계선수권 3연패 중인 우치무라 고헤이(内村航平, 코나미=コナミ) 선수가 압승해 이 종목에서는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의 구시켄 고지(具志堅幸司) 선수 이래 28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했다. 올림픽과 세계선수권 개인종합 2관은 일본 최초의 쾌거다. 다나카 가즈히토(田中和仁, 도쿠슈카이=徳洲会) 선수는 최종 종목인 안마에서 낙하해 6위에 그쳤다.

수영 남자 200m 평영은 다니엘 규르타(헝가리) 선수가 2분 7초 28의 세계신기록으로 우승, 다테이시 료(立石諒, NEC그린=NECグリーン) 선수는 동메달, 기타지마 고스케(北島康介, 일본코카콜라=日本コカ・コーラ) 선수는 4위였다. 여자 200m 접영에서도 호시 나쓰미(星奈津美, 스윈다이쿄=スウィン大教)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테니스 남자 단식은 니시코리 케이(錦織圭, 닛신=日清식품) 선수가 다비드 페레르(스페인) 선수를 이기고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남자 축구(원칙 23세 이하) 일본은 온두라스와 0-0으로 무승부를 기록해 조별리그 1차전 D조를 1위로 통과. 4일 준준결승에서는 C조 2위 이집트와 대전할 예정이다.

배드민턴 여자 복식은 후지이 미즈키(藤井瑞希) 가키이와 레이카(垣岩令佳, 르네사스=ルネサス) 조가 4강에 진출. 남자 단식은 사사키 쇼(佐々木翔, 도나미=トナミ운수) 선수가 이 종목에서 일본 처음으로 8강에 올랐다.【교도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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