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올림픽 요트코치 ‘음주운전’…한국 ‘추방’
12/07/28 19:33
【런던 교도】런던 올림픽 요트 한국 대표 코치가 경기장인 웨머스에서 음주운전으로 적발, 한국으로 송환됐다고 27일, AP통신이 보도했다.
이 코치는 시장이 주최한 환영회에서 술을 마신 뒤 운전, 250파운드(약 40만원)의 벌금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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