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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DOWN 런던 올림픽⑥】성화봉송 최종주자는 5명?

12/07/26 14:08

  • 지붕 위에 4개, 그라운드 왼쪽에 한 개의 총 5개의 고리가 설치된 올림픽 경기장=13일, <교도통신> 헬기 촬영 【교도통신】2012/07/24

【런던 교도】런던 올림픽의 영국 선수단은 23일, 명예 있는 개막식 기수에 사이클리스트이자 베이징 올림픽 3관왕인 크리스 호이를 선정했다. 27일에 열릴 개막식에 향한 관심은 마침내 누가 성화봉송 최종주자를 맡을 것인지에 쏠렸다. 여러 의견이 분분하고 있는 가운데 5명의 선수와 아이들이 점화한다는 의견이 나타났다.

“선수 5명이 점화?”. 22일 자 영국 신문 <데일리 텔레그라프>는 조정에서 5대회 연속 금메달을 딴 스티븐 레드그레이브, 육상 10종 경기에서 2연패를 한 댈리 톰슨 등이 올림픽과 연관 지어 5명이 점화한다는 가능성을 보도했다.

대중 신문 <데일리 미러>의 기자도 “후보 5명을 지목하고 있다”고 동조하며 육상 남자 1마일(약 1,600m)에서 처음으로 4분 기록을 돌파한 로저 배니스터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인 앤 공주의 이름도 내세웠다.

대회조직위원회가 젊은이들에 대한 홍보와 다양성을 중요시 해 온 것을 고려해 여러가지 인종의 아이들이 참가한다는 의견도 있다. 개최 도시로 선정된 2005년의 IOC총회에 참석한 젊은이들을 초대할 가능성도 지적되고 있다.

석간 <이브닝 스탠더드>의 매튜 비어드 씨는 인기가 높은 축구의 데이비드 베컴은 올림픽 출전 경험이 없기 때문에 부정적이며 “선수와 젊은이들의 편성이 될 것”이라고 추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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