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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do News

韓검찰, SK 최태원 회장 조사 종료…뇌물 혐의 부인

17/03/19 15:36

【서울 교도】한국 박근혜 대통령의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은 19일, 새벽 전날에 출두시킨 한국 3위의 재벌 SK그룹의 총수인 최태원 회장의 청취 조사를 마쳐 최 회장은 귀가했다.

청취는 SK측의 박 대통령에 대한 뇌물 공여 혐의 수사로 보여, 최 회장은 박 대통령 측에 뇌물을 제공했다는 혐의를 부인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박 대통령은 친구 최순실 피고와 공모해 삼성그룹으로부터 뇌물을 수수했다고 동 피고의 기소장에 명기돼 있다. 검찰은 21일에 박 대통령을 소환해 조사할 예정으로, 삼성에 이어 SK로부터도 뇌물을 수뢰했는지 추궁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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