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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정은, “첫 타격에 南 쓸어 버려야”…‘韓 표적’ 포격 훈련 시찰

16/12/02 14:47

【베이징 교도】북조선(북한)의 김정은 조선로동당 위원장은 1일, 한국을 공격 목표로 한 포병부대의 포격훈련을 시찰했다. 조선중앙통신이 2일 보도했다. 장소는 전해지지 않았지만,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군은 동부 원산 해안에서 실시한 것으로 보고 있다.

황해(한국명 서해)의 한국령 연평도 등의 공격을 임무로 하는 부대와 서울의 군사시설과 정부기관 등을 표적으로 한 중장거리 포병부대가 참가. 해안에 자주포 수 백 문을 배치하고 일제 포격 등 훈련을 실시했다. 김 위원장은 “”첫 타격에 남조선을 쓸어버려야 한다”는 내용의 말을 했다.

조선인민군의 황병서 총정치국장과 리영길 제1부총참모장 겸 작전총국장 등이 김 위원장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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