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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do News

韓 검찰, 현기환 前정무수석 체포…부산 ‘LCT 비리’ 관련

16/12/01 21:58

【서울 교도】한국 남부 부산을 무대로 한 비리사건을 둘러싸고 검찰은 1일, 뇌물 등의 혐의로 박근혜 정권에서 전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을 역임한 현기환 용의자를 체포했다. 연합뉴스가 전했다.

박 대통령은 11월 친구의 국정개입 의혹으로 지지율이 급락하는 가운데 법무장관에게 부산 사건의 철저한 수사를 지시. 사건에는 야당 중진들이 관여했다는 소문도 있어 박 대통령이 반격에 나섰다는 견해도 있었지만 자신의 정권 전 고관이 체포되는 결과가 됐다.

현기환 용의자는 부산에서 건설 중인 고층복합시설 ‘LCT’ 시공회사 대표, 이영복 피고=횡령 등의 혐의로 기소=에 편의를 도모한 대가로 수억 원 규모의 금품을 받은 혐의. 11월 30일에 손목을 자해해 자살을 시도했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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