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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do News

日美韓, 대북 독자 제재로 연계…윤병세 장관 “효과 증폭”

16/12/01 15:00

【서울 교도】한국 윤병세 외교장관은 1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북조선(북한) 제재 결의 채택과 관련해 일•미•한 3개국이 연계해 거의 동시에 각국의 독자 제재 조치를 발표할 방향이라고 연합뉴스에 밝히며 “서로 추동이 돼 효과를 증폭시킬 수 있도록 하려 한다”고 말했다.

윤 장관은 구체적인 일정이나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일본 정부는 이르면 2일에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개최해 독자 제재조치를 강화할 방향이다.

윤 장관은 새로운 안보리 제재 결의에 대해 “(북조선에) 경제적인 부분 외에도 북한의 외교 활동 운신의 폭을 제한하는 내용이 많이 들어갔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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