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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do News

韓 검찰, 신격호•동빈•동주 ‘불구속 기소’(1보)

16/10/18 17:17

【서울 교도】한국 롯데 그룹의 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한국 검찰은 18일, 시게미쓰 아키오(重光明夫, 한국명 신동빈) 회장(61)과 히로유키(宏之, 한국명 신동주) 전 일본 롯데HD 부회장(62), 창업자인 아버치 다케오(武雄, 한국명 신격호) 총괄회장(94)을 각각 19일 불구속 기소한다는 방침을 굳혔다. 수사 관계자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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