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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do News

韓 외교부, 야스쿠니 집단참배 “깊은 우려와 실망” 논평

16/10/18 12:49

【서울 교도】한국 외교부는 18일, 아베 신조(安倍晋三) 수상이 야스쿠니(靖国) 신사의 추계 예대제(例大祭)에 맞춰 공물을 봉납하고, 초당파 의원연맹이 집단 참배한 것에 대해 “깊은 우려와 실망을 금할 수 없다”는 대변인 논평을 밝혔다. “일본 정부 및 의회의 정치지도자들”이 봉납, 참배를 되풀이했다고 말했지만 아베 수상 등을 직접 거명하지는 않았다.

논평은 야스쿠니 신사가 “과거의 침략 전쟁을 미화하고 있다”고 한 뒤, 일본의 정치가가 “올바른 역사인식의 토대 위에서 과거사에 대한 겸허한 성찰과 진지한 반성을 행동으로 보여줌으로써” 주변국의 신뢰를 얻도록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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