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설주 씨 핸드백은 ‘크리스티앙 디오르’
12/08/08 21:23
【서울 교도】8일자 중앙일보는 북조선(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이 7일 보도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과 부인 리설주 씨가 조선인민군부대를 시찰했을 때의 사진에서 리설주 씨의 것으로 보이는 가방이 프랑스의 고급 브랜드 ‘크리스티앙 디오르’ 제품이라고 전했다.
중앙일보는 한국에서는 약 180만 원으로 팔리고 있는 모델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은 김정은 제1위원장 부부가 제552군부대 소속의 구분대를 시찰했을 때 찍은 것으로 보이지만 정확한 촬영일자는 분명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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