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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아리랑 개막, ‘중•북 우호’ 강조

12/08/02 11:18

  • 북조선(북한)의 대표적인 대집단체조•예술공연 ‘아리랑’에 등장한 중국(왼쪽)과 북조선의 국기=1일, 평양5.1경기장【교도통신】2012/08/01

【평양 교도】북조선(북한)의 대표적인 대집단체조•예술공연 ‘아리랑’이 1일 밤, 평양 5.1경기장에서 개연됐다.

공연은 약 1시간 20분. 팬더 모습의 인형이 등장하는 등 중국과 북조선의 우호를 강조한 내용으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을 찬양하는 슬로건도 등장했다. 조선로동당 김기남 비서, 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상임부위원장들이 참석했다. 김정은 제1위원장의 관람은 전해지지 않았다.

2002년에 고(故) 김일성 주석 생탄 90주년 등을 기념해 창작된 아리랑은 수해로 중단된 2006년을 제외하고 2005년부터 해마다 상연됐다. 상연은 올해가 마지막으로 내년은 다른 공연이 개최될 것이라는 정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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