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국방장관, “北 도발 용납 못한다”
12/07/03 16:02
【서울 교도】 중국 량광례(梁光烈) 국방장관은 6월에 방중한 한국의 예비역 단체 관계자를 만난 자리에서 북조선(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의외로 경제에 몰두하고 측근들은 외교개방과 경제정책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예비역 단체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연합뉴스>가 2일 보도했다
량 국방장관은 “과거 김정일 국방위원장 시대보다 중국의 조언에 귀를 기울일 것”이라고 지적했다. 북조선의 핵실험과 군사도발을 “용인할 수 없다”고도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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