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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시민단체, 일•미•한 군사훈련 중단 촉구

12/06/21 17:24

  • 일•미•한 합동군사훈련의 중지를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는 한국 시민단체【교도통신】2012/06/21

【서울 교도】일본의 해상자위대와 미•한 해군은 21일 오후 조선(한)반도 남방 수역에서 연합훈련을 계속 실시했다. 한편 한국에서는 시민단체 등이 기자회견을 열고 “해상 안보를 구실로 자위대가 한반도로 진출한다”며 훈련을 즉각 중단하도록 촉구했다.

서울 정부청사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은 시민단체 대표 등 약 30명이 참가했다. 진보성향 시민단체인 ‘참여연대’ 이태호 사무처장은 “이번 훈련은 국민의 동의도 없고 국회의 승인도 없다. 한•미•일 군사협력이 점차 추진되는걸 막아야 한다”고 호소했다.

참가자들은 연합훈련을 비난하는 현수막을 들고 “동북아 군사적 긴장과 갈등을 고조시키는 연합 군사훈련을 중단하라”는 구호를 외쳤다.

한편 한국 국방부 대변인은 21일 정례 브리핑에서 연합훈련은 “인도적 차원의 훈련”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훈련 규모나 참가 함정에 대해서는 명확한 언급을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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