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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외무성, 클린턴 국무장관에 ‘강력 반발’

12/06/17 20:54

【베이징 교도】북조선(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17일, 군사우선(선군)의 강경노선에서 민생중시 정책으로 전환하도록 북조선에 요구한 클린턴 미 국무장관에 반발해 “국가와 민족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우리는 핵억지력을 앞으로도 강화시킬 것이다”고 재차 강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의 적시정책으로 인해 북조선이 국방을 중시할 수 밖에 없어졌다고 주장하며 미국이 북조선에 민생중시를 요구하는 것은 “비열한 위선이다”고 비난했다.

클린턴 국무장관은 김정은 제1비서를 ‘젊은 사람’로 부르며 “국민을 위해 (지금까지와는)다른 길을 선택하기를 바란다”고 언급, 인권상황 및 식량사정 개선 등 민생중시의 정책변경을 촉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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