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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옴진리교 사건 관련 특별수배

12/06/15 15:36

일본 경시청은 1995년, 지하철 사린 사건 및 메구로(目黒) 공증소 사무장 납치사건과 관련한 살인혐의 등으로 옴진리교 전 신자인 다카하시 가쓰야(高橋克也), 기쿠치 나오코(菊地直子), 히라타 마코토(平田信) 3명의 용의자를 특별수배 했다. 형사소송법에는 공범자의 기소에서 형이 확정될 때까지, 공소시효가 중지되는 규정이 마련돼 있기 때문에 위의 두 사건과 관련한 시효는 성립되지 않았다. 특별수배는 지명수배자 가운데 치안에 중대한 영향을 미쳐 사회적 위험성이 높은 용의자를 대상으로 지정하며, 조기 체포를 위해 전국의 관계 경찰에 전담반을 설치 가능케 하는 제도이다.【교도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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