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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do News

美, ‘지상 핵실험’ 영상 인터넷상에 공개…1940〜60년대 촬영

17/03/20 15:00

【앨패소 교도】미국 로렌스 리버모어 국립연구소(LLNL, 캘리포니아 주 소재)는 19일까지 미국이 1940〜60년대에 실시한 핵실험을 촬영한 영상의 기밀지정이 해제됐다고 발표해 일부를 인터넷상에서 공개했다.

동 연구소에 따르면 미국은 1945년부터 62년까지 대기권내 핵실험을 210회 실시했다. 핵실험 영상은 약 1만 편에 이른다고 하지만, 각 곳에 분산돼 계속 열화돼 있었다.

연구소의 무기 물리학자 그레그 스프릭스 씨의 팀이 5년동안에 약 6,500 편의 영상을 수집했다. 디지털화와 재분석을 하는 등으로 이 중 약 750편이 기밀 해제됐다. 영상을 적절하게 보존해 과학자에 핵실험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한다.

스프릭스 씨는 “우리는 핵무기를 두번 다시 사용할 필요가 없기를 희망한다. 역사를 보존하고 핵무기의 위력과, 어느 정도 황폐화하는가를 보여주면 사람들은 핵무기를 사용하고 싶다고 생각 하지 않을 것이다”고 지적했다.

영상은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vGO_dWo8VfcmG166wKRy5z―GlJ_OQND5에서 열람이 가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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