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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do News

日美韓 공동 기자회견, 안보리 제재 효과에 “기대”

16/12/01 15:24

  • 11월 30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공동 기자회견하는 (왼쪽부터) 미국의 파워, 일본의 벳쇼 고로(別所浩郎), 한국의 오준 유엔대사.【교도통신】2016/12/01

【뉴욕 교도】일•미•한 3개국 유엔대사는 11월 30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북조선(북한) 제재 결의안을 채택한 후에 공동 기자회견을 가졌다. 파워 미 유엔대사는 “북조선이 핵•미사일 개발을 위해 사용하는 외화를 줄이는 것이 가능하다”며, 제재 효과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일본의 벳쇼 고로(別所浩郎) 유엔대사는 제재 결의에 대해, 핵•미사일 개발을 저지하기 위해 “효과적 수단”이 될 것이라고 평가하고 “(북조선에)영향을 미칠 것을 확신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의 오준 유엔대사는 3월에 발동한 가장 강력한 안보리 제재를 “보강한다”고 지적. 파워 대사는 결의가 효력을 발휘하기까지 일정한 시간이 걸린다는 전망을 나타냈다.

한편 중국과 러시아 유엔대사들은 미군의 최신예 요격 시스템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사드)의 한국 배치에 반대하는 의향을 거듭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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