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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do News

트럼프, “성조기 태우면 시민권 박탈”…파문 확산

16/11/30 16:15

【워싱턴 교도】트럼프 당선인은 29일, 트위터에 “성조기를 태우면 안 된다. 태우면 시민권을 박탈하거나 교도소 수감 등 중대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투고했다.

성조기를 태우는 행위가 헌법 수정 1조의 “표현의 자유”에 포함된다고 판단한 1989년 대법원 판결과 정면으로 대립하는 주장이라 파문을 부르고 있다.

트럼프 당선인이 투고한 의도는 불분명하지만, 정치전문사이트 ‘폴리티코’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성조기를 태우며 트럼프 당선에 반발하는 시위가 잇따르고 있고, 게양을 하지 않는 대학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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